바른말씀 묵상노트
C.S. 루이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.
“하나님은 우리의 즐거움 속에서 속삭이시고,
양심 속에서 말씀하시며,
고통을 통해 외치신다.
고통은 귀먹은 세상을 깨우는 하나님의 확성기이다.”
이 말은 고난이 결코 하나님의 침묵이 아님을 일깨워 줍니다.
오히려 고난은 하나님의 음성이 가장 분명하게 들리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.
📖 시편 119:71
“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
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.”
💡 묵상 포인트
고난이 올 때 우리는 질문합니다.
“왜 나에게 이런 일이…”
하지만 믿음의 사람은 이 질문을 이렇게 바꿉니다.
“이 고난 속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말씀하실까?”
하나님은 지금도 고난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.
고통은 때때로 은혜의 확성기입니다.
🙏 오늘의 기도문
주님,
저의 아픔과 고통 속에 담긴
주님의 메시지를 듣게 하소서.고난을 통해 저를 부르시고,
그 안에서 주의 뜻을 배우게 하소서.고통 속에서도
하나님의 음성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.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. 아멘.
📺 영상 보기 (바른말씀 쇼츠)
👉 https://www.youtube.com/shorts/c3hsbW3N48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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